요즘 다시 오토바이에 재미가 붙여서 틈나는 대로 타고다니는데 그러다보니 기변병이 살살 올라왔었음.이번 기변병은 이전하고는 좀 달랐는데 이제 성능같은건 솔직히 상관이 없고 무난하게 타기 좋은 것으로 특히나 지금 다 풀배기라서 매년 환검도 힘들고 ㅠ 요즘 분위기에 예열도 쉽지 않고ㅠ 다 정리하고 S1000RR 박스나 하나 까서 이걸로 오토바이 라이프 마무리 할까 싶은 뽐이 한 80프로 까지 올라왔었음.순정에서 손 안대고 그냥 딱 블박이랑 슬립온 정도만 박아서 환검 날먹하고 소음 신경안쓰면 얼마나 편할까 싶어서. 그리고 최신형 S1000RR은 디자인 진짜 괜찮게 잘 뽑아서 뽐이 확!!!!!
아무튼 좀 구체적으로 추진을 해보려 했는데 결국 포기하고 타던거나 타는 걸로ㅠㅠㅠㅠ 결정적인 것은 이것 때문인데 하.......신형번호판 이게 맞나?? 스쿠터에 달려있는 것은 실물로 몇번 봤는데 그렇게 이상하지 않은듯해서 괜찮겠거니 했는데 이런 오토바이에 신형을 달아놓으니...이건 좀......
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