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에는 청풍랜드 쪽으로 투어를 가게 되었음 마지막 날이라서 좀 빡세긴 하지만 그래도 연휴뽕은 뽑아야지 코스는 대략 이런 느낌이었는데 가다가 우연히 좋아보이는 곳을 발견. 하지만 반대편 길에 있어서 그냥 패스했는데 네비가 계속 유턴을 시키는거임 경유지를 충주커피박물관으로 잡았었어서 혹시 거기가 커피박물관인가 싶어 반대로 돌려서 되돌아갔음.

카페 탄지리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월악로 1504 1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보니 커피박물관하고는 무관하고 탄지리라는 이름의 카페였음 이 동네 지명이 탄지리인가?? 코스가 괜찮길래 오~ 했는데 어김없이 오토바이들이 세워져있었음.ㅋㅋ 야외는 대충 이런 느낌으로 나쁘지 않은 편.

베이커리 카페라서 상당히 맛있어 보이는 빵도 팔고 있었는데 30분전에 이걸 처묵하고 와서 배가 불러서 도저히...알차는 배부르면 못탐. 약간 특이한게 좀 눈에 띌 정도로 노인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이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커피맛은 그냥 뭐 아메리...